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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젠가는 이런 생활에도 종지부를 찍을 수가 있겠지
소카이
2025. 11. 2. 16:03
이렇게 길고 지루하게 이어지는 지긋지긋한 광경도 언젠가는 종지부를 찍을 수가 있겠지. 꼴도 보기 싫은 꼴 더 이상 안 봐도 되며 걸리적거리는 장애물들이 1도 없는 청결하고 정화된 환경에서 편안하게 숨쉬는 날이.
